AI 업무 사용 거부, 신이 없어도 종교적 면제 가능…휴머니스트 첫 사례
미국 켄터키대학교(University of Kentucky) 행정직원 데이비드 더먼(David Durman)이 비유신론적 휴머니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직장에서 AI를 쓰지 않아도 되는 종교적 편의(면제)를 확보했다. 미국휴머니스트협회(AHA)의 도움을 받았으며, 앞서 유니테리언 유니버설리스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비슷한 보호를 받은 사례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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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대학교(University of Kentucky) 행정직원 데이비드 더먼(David Durman)이 비유신론적 휴머니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직장에서 AI를 쓰지 않아도 되는 종교적 편의(면제)를 확보했다. 미국휴머니스트협회(AHA)의 도움을 받았으며, 앞서 유니테리언 유니버설리스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비슷한 보호를 받은 사례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