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Meta), AI 학습 논란 부른 웹 크롤링 약관 조항 삭제
메타(Meta)가 상업 이용약관에서 비즈니스 계정 소유자의 웹사이트 콘텐츠를 AI 학습 등에 쓸 수 있다고 읽힐 수 있는 조항을 삭제했다. 논란이 커지자 메타는 해당 약관이 광고·비즈니스 제품에만 적용되며 웹 크롤러 운영 방식은 바뀌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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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Meta)가 상업 이용약관에서 비즈니스 계정 소유자의 웹사이트 콘텐츠를 AI 학습 등에 쓸 수 있다고 읽힐 수 있는 조항을 삭제했다. 논란이 커지자 메타는 해당 약관이 광고·비즈니스 제품에만 적용되며 웹 크롤러 운영 방식은 바뀌지 않는다고 밝혔다.
폐업하는 스타트업의 코드와 업무 데이터를 AI 기업에 파는 거래가 빠르게 늘고 있다. 폐업 지원업체 심플클로저(SimpleClosure)는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50건이 넘는 거래를 중개했고, 올해 안에 1000만 달러 이상을 스타트업에 돌려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개인정보 침해와 성능 개선 효과의 불확실성을 둘러싼 우려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