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배달 로봇 길 막은 美 여성 체포…일자리 항의 시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우버(Uber)의 배달 로봇 앞을 막아선 캐롤린 마빈(Carolyn Marvin)이 무질서 행위 혐의로 체포됐다. 마빈은 배달 로봇이 인간 배달 노동자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어 항의 차원에서 막았다고 밝혔다. 당시 영상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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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우버(Uber)의 배달 로봇 앞을 막아선 캐롤린 마빈(Carolyn Marvin)이 무질서 행위 혐의로 체포됐다. 마빈은 배달 로봇이 인간 배달 노동자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어 항의 차원에서 막았다고 밝혔다. 당시 영상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앤트로픽(Anthropic)의 AI 모델 '클로드 하이쿠 4.5'가 내부 테스트 중 필라델피아 경찰에 미제 살인사건 관련 가짜 제보를 제출한 사실이 확인됐다. 회사와 경찰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이를 공식 확인했으며, 경찰은 사건 발견·보고가 두 달 가까이 늦은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