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라스 CEO "가정용 개인 AI 비서 시대, 멀지 않았다"
AI 칩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의 앤드루 펠드먼(Andrew Feldman) CEO가 13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에서 모든 가정이 AI 기기를 갖게 되는 미래가 머지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 AI 비서가 휴대전화처럼 기기와 클라우드를 오가며 작동하고,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며 결제까지 대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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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칩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의 앤드루 펠드먼(Andrew Feldman) CEO가 13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에서 모든 가정이 AI 기기를 갖게 되는 미래가 머지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 AI 비서가 휴대전화처럼 기기와 클라우드를 오가며 작동하고,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며 결제까지 대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인더스트리얼 넥스트(Industrial Next)가 13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 스타트업 배틀필드에서 공장 로봇의 작업 전환 시간을 몇 주에서 몇 분으로 줄이는 AI 로봇 스테이션을 공개했다. 회사는 BMW 그룹 테크놀로지 오피스와 정밀 조작 기술 평가를 위한 협력도 발표했다.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의 앤드루 펠드먼(Andrew Feldman) 공동창업자 겸 CEO가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 2026에서 확산하는 AI 종말론에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AI의 가능성이 가려지고 있다며 업계가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에서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소홀했던 점도 부정적 여론의 원인으로 꼽았다.
미국 IT 매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주최하는 스타트업 행사 '디스럽트 2026'이 13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개막했다. 창업자와 투자자, 업계 관계자 1만여 명이 참석했으며, 첫날에는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 AI 인프라 등을 주제로 한 세션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