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라스 CEO "AI 종말론, 업계에 도움 안 돼"…데이터센터 지역 소통 부족 지적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의 앤드루 펠드먼(Andrew Feldman) 공동창업자 겸 CEO가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 2026에서 확산하는 AI 종말론에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AI의 가능성이 가려지고 있다며 업계가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에서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소홀했던 점도 부정적 여론의 원인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