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베라 루빈 랙 설계 OCP에 공개…AI 팩토리 표준화 가속
엔비디아(NVIDIA)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OCP 글로벌 서밋에서 베라 루빈(Vera Rubin) 랙·컴퓨트 트레이 설계를 개방형 MGX 아키텍처로 OCP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메타(Meta), 구글(Google), 시스코(Cisco) 등과 네트워킹·전력·냉각 분야의 공동 표준도 함께 내놨다. AI 팩토리가 메가와트에서 기가와트 규모로 커지는 가운데 개방형 표준으로 구축 속도와 효율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