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 시큐리티, 4,200만달러 유치…AI 에이전트 보안 정조준
이스라엘·미국 기반 보안 스타트업 플루토 시큐리티(Pluto Security)가 스텔스 모드를 벗고 총 4,200만달러(약 58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이 쓰는 AI 도구와 에이전트의 행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통제하는 솔루션으로, 4월 판매 시작 후 연간 반복 매출(ARR) 200만달러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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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미국 기반 보안 스타트업 플루토 시큐리티(Pluto Security)가 스텔스 모드를 벗고 총 4,200만달러(약 58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이 쓰는 AI 도구와 에이전트의 행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통제하는 솔루션으로, 4월 판매 시작 후 연간 반복 매출(ARR) 200만달러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