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 전 세계 출시…새 최상위 모델
구글(Google)이 신형 플래그십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Gemini 4 Argon)'을 13일(현지시간) 전 세계 개발자·기업·일반 이용자에게 공개했다. 아르곤은 기존 제미나이 프로 등급을 대체하는 새 프런티어 시리즈로, API와 제미나이 앱 등을 통해 제공된다. 다만 무료·플러스 이용자는 플래시 모델만 쓸 수 있도록 등급 체계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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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이 신형 플래그십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Gemini 4 Argon)'을 13일(현지시간) 전 세계 개발자·기업·일반 이용자에게 공개했다. 아르곤은 기존 제미나이 프로 등급을 대체하는 새 프런티어 시리즈로, API와 제미나이 앱 등을 통해 제공된다. 다만 무료·플러스 이용자는 플래시 모델만 쓸 수 있도록 등급 체계가 바뀌었다.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가 13일(현지시간) 최신 프런티어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Gemini 4 Argon)'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 코딩·금융·법률·사이버보안·과학 등 복합 업무에 특화됐다고 밝혔으며, 금융·코딩·법률·세무 성능을 재는 발스 인덱스(Vals Index)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구글(Google)이 13일(현지시간) 차세대 거대언어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Gemini 4 Argon)'을 공식 출시했다. 구글은 코딩·사이버보안·과학·금융·법률 등 여러 벤치마크에서 경쟁 모델을 앞선다고 주장했다. 경쟁사의 약 5분의 1 수준인 도입 가격도 함께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