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록스 인텔리전스, 야생동물 쫓는 엣지 AI로 철도·공항 사고 막는다
스웨덴 왕립공과대학(KTH)에서 분사한 플록스 인텔리전스(Flox Intelligence)가 철도·공항·도로에 접근하는 야생동물을 인식해 종별 맞춤 소리로 쫓아내는 엣지 AI 장치를 개발했다. 회사는 13~1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의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 결선 진출 기업으로, 1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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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립공과대학(KTH)에서 분사한 플록스 인텔리전스(Flox Intelligence)가 철도·공항·도로에 접근하는 야생동물을 인식해 종별 맞춤 소리로 쫓아내는 엣지 AI 장치를 개발했다. 회사는 13~1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의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 결선 진출 기업으로, 1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