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AI 메신저 제나잽, 4400만 달러 투자 유치…'직장용 왓츠앱' 노린다
AI 기반 업무용 메신저 스타트업 제나잽(Zenzap)이 4400만 달러(약 6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왓츠앱 같은 개인용 메신저로 직원과 소통하는 기업이 많은 현실에서, IT·보안 규정을 지키면서 AI 에이전트를 얹은 대안을 내놓겠다는 구상이다. 베세머벤처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와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