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뺀 레이밴 메타 오디오 글라스, 프라이버시 부담 덜었지만 AI는 아쉬워
메타(Meta)가 카메라를 뺀 오디오 전용 스마트 글라스 '레이밴 메타 오디오'를 350달러부터 내놨다. 미국 IT매체 더버지(The Verge)는 리뷰에서 촬영 우려가 사라져 착용 부담이 줄었지만, 탑재된 AI 모델 '뮤즈 스파크'의 활용도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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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Meta)가 카메라를 뺀 오디오 전용 스마트 글라스 '레이밴 메타 오디오'를 350달러부터 내놨다. 미국 IT매체 더버지(The Verge)는 리뷰에서 촬영 우려가 사라져 착용 부담이 줄었지만, 탑재된 AI 모델 '뮤즈 스파크'의 활용도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