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챗GPT 아톰·소라 종료…AI 서비스 줄폐업 사례 정리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오픈AI(OpenAI)의 챗GPT 아틀라스(ChatGPT Atlas)와 소라(Sora) 종료를 비롯해 올해 접거나 궤도를 수정한 AI 제품·스타트업을 정리했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기업이 추진한 AI 사업의 약 42%가 결국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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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TechCrunch)가 오픈AI(OpenAI)의 챗GPT 아틀라스(ChatGPT Atlas)와 소라(Sora) 종료를 비롯해 올해 접거나 궤도를 수정한 AI 제품·스타트업을 정리했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기업이 추진한 AI 사업의 약 42%가 결국 중단된다.
디즈니(Disney)가 챗봇 서비스 캐릭터AI(Character.AI)의 직원 대부분을 채용하고 핵심 기술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동시에, 소송과 규제 부담은 피하는 구조의 거래를 추진 중인 것으로 법원 문서에서 확인됐다. 캐릭터AI는 지난 12일 미국 연방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른 파산을 신청했다. 전문가들은 책임 없이 자산만 가져가는 방식이라고 비판했다.
월트디즈니(Disney)가 파산보호를 신청한 챗봇 스타트업 캐릭터AI(Character.AI)의 직원 최소 60명에게 채용 제안을 하기로 했다. 전체 인력의 과반에 해당하며, 예상 연간 보수 총액은 약 6천만 달러(약 800억 원대)로 알려졌다. 법원 제출 서류에서 드러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