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지털 트윈이 식단 정해준다…100일 체험기
미국 IT 매체 더버지(The Verge)의 빅토리아 송(Victoria Song) 수석 리뷰어가 100일간 AI 기반 대사 관리 서비스 '트윈헬스(Twin Health)'의 디지털 트윈을 체험했다. 연속혈당측정기와 체성분 등 개인 데이터를 입력하면 음식별 혈당 반응을 예측해 준다. 검사 수치는 개선됐지만 데이터 입력 부담과 개인정보 신뢰 문제는 과제로 남았다고 밝혔다.
전 세계 인공지능 뉴스를 한국어로
미국 IT 매체 더버지(The Verge)의 빅토리아 송(Victoria Song) 수석 리뷰어가 100일간 AI 기반 대사 관리 서비스 '트윈헬스(Twin Health)'의 디지털 트윈을 체험했다. 연속혈당측정기와 체성분 등 개인 데이터를 입력하면 음식별 혈당 반응을 예측해 준다. 검사 수치는 개선됐지만 데이터 입력 부담과 개인정보 신뢰 문제는 과제로 남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