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톤 "AI 인프라 부채 우려 과장"…네오클라우드 대출 확대
세계 최대 사모펀드 블랙스톤(Blackstone)의 AI 허브 BXN1을 이끄는 자스 카이라(Jas Khaira)가 AI 인프라 부채 위기론은 과장됐다고 밝혔다. 그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 무대에서 데이터센터 대출의 상당수가 최고 신용도 기업의 수요에 기반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금리 상승과 신용 스프레드 확대로 네오클라우드 업계에는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