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드라이브, 포니AI·엔비디아와 2027년 카자흐 로보택시 시험
승客 간 요금 협상 방식으로 알려진 차량호출 업체 인드라이브(inDrive)가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AI(Pony.ai), 엔비디아(NVIDIA)와 2027년 카자흐스탄에서 로보택시 시험에 나선다. 세 회사는 22일(현지시간 금요일)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2027년 상반기 수도 아스타나에서 안전요원을 태운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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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客 간 요금 협상 방식으로 알려진 차량호출 업체 인드라이브(inDrive)가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AI(Pony.ai), 엔비디아(NVIDIA)와 2027년 카자흐스탄에서 로보택시 시험에 나선다. 세 회사는 22일(현지시간 금요일)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2027년 상반기 수도 아스타나에서 안전요원을 태운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카자흐스탄이 엔비디아(NVIDIA) GPU를 대거 도입하며 AI 인프라 구축을 계획 단계에서 실제 배치 단계로 옮기고 있다. 현지 최대 통신사 카자흐텔레콤(Kazakhtelecom)은 H200 400개와 B300 480개를 이미 가동 중이며, 인드라이브(inDrive)와 포니AI(Pony.ai)는 아스타나 로보택시 서비스를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