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서 데이터센터 반대 후보 대거 당선…AI 인프라 확장에 제동
미국 중간선거에서 데이터센터 규제와 신규 건설 중단(모라토리엄)을 내건 후보들이 연방·주 전역에서 잇따라 승리했다. NBC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약 4분의 1이 데이터센터를 투표의 '결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AI 업계가 슈퍼팩(PAC)을 통해 수백만 달러를 쏟아부었지만 판세를 바꾸지 못했다.
전 세계 인공지능 뉴스를 한국어로
미국 중간선거에서 데이터센터 규제와 신규 건설 중단(모라토리엄)을 내건 후보들이 연방·주 전역에서 잇따라 승리했다. NBC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약 4분의 1이 데이터센터를 투표의 '결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AI 업계가 슈퍼팩(PAC)을 통해 수백만 달러를 쏟아부었지만 판세를 바꾸지 못했다.